가나다라마바사
매번 간만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....ㅇ<-<
니봉지가 이사를가서 어제는 열심히 낑낑거리며 여행용 가방에
니봉지네 어머님이 오셔서 이불이랑, 신발, 인형, 공책 등등을
신오오쿠보에서 니시카사이까지 배달했습니다.
뭔 역에 계단이 그리많은지....
평범한 날이면 괜찮은데 검도까지 들은 날이어서...
어찌보면 몸풀기가 되어있어서 근육통이 덜한걸지도....

계단 내려갈 때 쓸려 내려가면 안돼니까 손잡이를 어깨에 걸고
등으로 받쳐가면서 내려갔는데 나중에 보니 어깨부분이 껍질이 까졌더근여.../근엄..
이게 바로 영광의 훈장이다!!!느하하하하!!
그리고 혼자살기 딱 좋은 니봉지네집에서 숙박을하고
니봉지 정기권을 스틸해서 아침에 집에와서 준비물 갖고 학교 다녀왔습니다....
이제 내일 한 번 더 옮기면 된다!
토요일은 바베큐 파티에 집들이!!! 놀자꾸나아아아아!!!!!!!

그리고 오늘은 알바다....................크앙!!!!!!
알바비 받은건 죄다 집값에 들어갔습니다. 이게 그렇게 원통하고 허무할수가 없근여....
한 달 동안 번게 10초만에 날라갔어....잔액 4100엔...ㅇ<-<
어차피 15일부터 장학금이 나오니까 상관은 없지만 ㅇ<-< 원통하고 분하도다....

어제는 길 가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고양이를 만났는데
저도 모르는 사이 태권도 자세를 취하고 있었습니다.
검도하는애가 왠 태권도...쨌든 나름 자기방어는 무의식중에 하는 것 같아요(뭔상관인지 모르겠지만)

새벽 1시에 서양골동양과자점 애니하네요! 이건 보고잘테다다다다다다닷!!!!!!!!!!!!!!
그럼 알바 끝나고 와서 매거진 감상을...ㅠㅠ!!!!
by 냄비 | 2008/07/03 15:50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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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Rsanada at 2008/07/04 15:29
검도를-ㅁ-)! 혼자 사시니까 호신술로??
매거진 감상 기대할게요~ㅎ
Commented by 냄비 at 2008/07/22 23:03
전 그냥 존재자체만으로도 위협적인 녀자라서.../오덕
검도는 배워도 초짜라ㅓ 제대로 싸우지도 못해요ㅠㅠㅠㅠㅠㅠ
Commented at 2008/07/07 17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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